9/9 빛의 시간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마음의 깊이를
다듬으신다.
기름 부음 아래
거룩한 영이
충만히 임한다.
하늘의 빛이
마침내
어둠을 거두어 낸다.
이새가 사람을 보내여 데려온 그는 볼이 붉고 눈이 반짝이는 잘 생긴 아이였다. 여호와께서 말씀을 내리셨다. 바로 이 아이다. 어서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사무엘상 16:12) 조선어 성경
원기군 가족에게 한국음식을 먹이고 깊어 김 목사님이 이곳까지 오셨다.
김치찌개 역시 명품이다.
윈가군이 골프를 하고 싶어해서 골프연습도 해 본다.
낚시도 하고 밤에는 오빠생각 영화를 통해 삶을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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