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된 고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9-07 (월) 19:38 조회 : 40
9/7 선포된 고백

사람의 많고 적음에
매이지 않고 내딛는
믿음의 발걸음,

두려움을 넘어
선포된 신앙의 고백이
상대를 흔드는 불꽃이 된다.

믿음으로 시작된 그 길 --
여호와의 구원이
두려움의 땅 위에 임한다.

요나단이 자기 무기당번에게 일렀다. <자, 오랑케놈들의 초소로 들어가자. 여호와께서 손을 써주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도와만 주신다면 적의 수가 많든 적든 무슨상관이겠느냐.> (사무엘상 14:6) 조선어 성경

실비나 & 지현씨 덕택에 140년된 호텔에서 환대를 받는다.
점심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저녁은 멕시코 음식으로..
밤 하늘의 별과 바람 그리고 일몰 - 일출이 호텔 방에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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