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락의 아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9-20 (일) 20:06 조회 : 3
9/20 시슬락의 아침

살기 위해 건너간
칼날 같은 땅
사울의 눈을 피해 머문다.

아기스 왕을 속여
거짓 입술로
이중의 삶을 이어간다.

시글락에 흘린 눈물이
망명의 땅에서
새 아침의 길을 연다.

아기스는 그날로 시슬락을 다윗에게 맡겼다. 그리하여 시글락이 이날까지 유대왕실에 속하게 된것이다. (사무엘상 27:6) 조선어 성경

네팔 난민을 돕기위한 Good Friends Ladies Choir
13회 정기 연주회
무엇보다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음악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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