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 언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15 (일) 20:37 조회 : 5
3/15 시내산 언약

모세는
구름 속으로 오르고
빛을 향해 걸어간다.

말씀은
불빛처럼 흘러내리고,
돌에 새겨진 약속은
피의 흔적 속에 숨을 쉰다.

산 아래 백성, 산 위의 하나님,
그 사이에 서 계신 중보자
길이 되고, 말씀이 되신다.

이에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보라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따라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하였다 (출애굽기 24:8) 조선어 성경

사도행전 11:22-24 말씀에서 바나바에 대한 이름으로 은혜를 나눈다.
삶에서 흘러나온 위로자이고 이웃을 세워주는 이름으로 다짐해 본다.
착한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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