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피 흘린 길
광야의 먼지 속에서도
발자취는 빛이 되어
정의와 자비를 비춘다.
일곱 해를 지나
숨 쉬듯 거짓은 사라지고,
안식의 날, 영혼은 쉰다.
어린양의 피—
주의 사자가 앞서 가시며
돌길을 평탄케 하신다.
너희는 근거없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죄있는 편에 합세하여 권세부리는 자들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지 말아라 (출애굽기 23:1) 조선어 성경
퍼스 순복음교회 구역예배 급조, 대타로 사도행전 10장 말씀을 증거한다.
박민환 형제, 박병장의 섬김으로 퍼스 공항에 도착, 사랑의 대접을 받는다.
자정이 되어 시드니에 도착, 오늘도 배웁니다. 고백을 하며 삶에 쉼표를 찍는다.
북한 선수단 함께 퍼스(Perth)에 있습니다.
월드컵 티켓이 걸려있는 5-6위 PO 경기를 위해 골드코스트(Gold Coast)로 이동합니다.
3/19(목) 7pm (골드코스트)
북한 여자축구팀의 AFC 마지막 경기를 위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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