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역사의 기억
구름이 낮을 이끌고
불이 밤을 밝혀
발자국마다
은혜가 먼저 지나간다.
이제,
건너갈 땅 앞에서
마음의 제단을 허물고
숨은 우상을 끊어낸다.
모압 평지에 서서
우리가 온 길이 아니라
우리를 이끄신 은혜로
그 땅이 주어진다.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진을 거두어 길을 떠난 출발지들을 기록해두었다. (민수기 33:2) 조선어 성경
불교의 만적대사와 기독교의 십자가 사건에 대하여 장소를 옮겨가며 논쟁한다.
서울대학교 철학과(B.A.) 고신대신학(M.Div.) 예일대학교 철학신학 석사(S.T.M.) 종교철학 박사(Ph.D.)
그래도 삶의 경험과 성령님의 지혜로 변증에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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