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성소의 숨결
상 위에는 떡이 놓이고
등잔대에서는 빛이 피어난다.
향단의 연기는
기도처럼 하늘로 오르고,
그 모든 중심에는
보이지 않는 임재가 앉으신다.
그분의 이름 아래
빛과 향이 하나가 되어
세상의 성소가 된다.
그가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드니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이였다 (출애굽기 37:1) 조선어 성경
더바미 성경공부 팀들과 점심을 하고
오후에는 희망걷기 5km 현장을 직접 걸어본다.
이렇게도 자유로운 땅이 있다니, 참으로 주님께 감사하다.
저녁에는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역사 앞에 오늘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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