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무에게 고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0-04-22 (수) 21:30 조회 : 613

3월 19일 생각 思   

입으로는 밥이 통하고
코로는 숨이 통하고
눈으로는 이치가 통하고
귀로는 말이 통하고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사통팔달 四通八達
서로 통하는 

그래서 

삶의 여정을 
함께 
떠나는 
길동무에게 고함..!!

고통의 
광야를 넘고

생각의 
고독을 지나

직관의 
하나된 사랑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

틈새의 여백

사명따라 결정하며 
나아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십자가는 더하기 이다. 손짓사랑 2013-08-19 27935
491  있음의 세계, 없음의 세계 활산 2020-04-22 631
490  시작이 끝, 끝이 시작.! 활산 2020-04-22 702
489  사람의 꽃이 코로나 19에 피어난다. 활산 2020-04-22 650
488  산 속에 살았던 물고기 활산 2020-04-22 693
487  고난속에 피어날 국가의 운명 활산 2020-04-22 666
486  마스크 쓰고 드린 예배 활산 2020-04-22 618
485  사역 이전에 들려온 하나님 소리.! 활산 2020-04-22 718
484  치사율 100% 영적 바이러스 활산 2020-04-22 751
483  길동무에게 고함.! 활산 2020-04-22 614
482  눈물 젖은 사랑 활산 2020-04-22 580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