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소식 - 2012년 9월 1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19 (월) 17:13 조회 : 1155
 
 
salom vozlyublenye!
kak vy? kak deti? kak roditeli vashi?
kak pojivyut nashi druzya?
vot proshlo leto, vremya bejit bystro i pust eto pismo doydet do vas bystro.
vchera my vernulis iz lager, slava Bogu ochen bylo veselo i plodotvorno
uchastniki byli 21 chel babushki i dedushki 45+ let.
lider pomoshniki byli 8 chel.
ya vam uje pisal proshloe pismo eshe 2 lager provodili.
obshiy 3 lager proveli s Bog pomosh i vashimi molitvami.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을 전합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아이들은요? 부모님들은요?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요?
이렇게 시간은 빨리 지나 여름은 지나갑니다. 이 편지도 빨리 도착하겠지요^^
어제 수련회에서 돌아왔습니다.
아주 즐겁고 유익하고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45세이상의 어르신 21명과 스텝들은 8이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번 보낸 편지 이후에 2번의 수련회를 한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모두 3번의 수련회를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도우심과 여러분의 기도로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아교회 어린이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행복하게 잘 마쳤습니다.
6-11세 어린이 24명이 모였습니다. (모두 농아인, 혹은 농아인 가정의 건청인 어린이들)
교회공동체가 조장 4명, 성경강사1명, 식당 3명,차량2명, 인도자 1명, 그외 도우미들이 함께 섬겼습니다.
8월 20일 이후에 50세 이후의 어르신 수련회로 모입니다.
기도해주세요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꿈 너머의 꿈이야기 손짓사랑 2013-08-19 8764
91  메리 & 매일 성탄 활산 2013-08-19 1031
90  평양에서 - 세계장애인의 날 활산 2013-08-19 1063
89  가을부흥회 기도해 주세요 +1 활산 2013-08-19 1043
88  우즈베키스탄 농아교회 일일세미나 기도부탁 합니다~ 활산 2013-08-19 1124
87  꿈 이야기(2012년 10월 15일)| 활산 2013-08-19 1088
86  우즈베키스탄 소식 12- 10 활산 2013-08-19 1472
85  청년연합집회를 위해서 - 골드코스트 활산 2013-08-19 1077
84  꿈 이야기(2012년 9월 4일) 활산 2013-08-19 1020
83  우즈베키스탄 소식 12-08 활산 2013-08-19 1053
82  우즈베키스탄 소식 - 2012년 9월 1일 활산 2013-08-19 1156
81  꿈 이야기(2012년 8월 7일) 활산 2013-08-19 1101
80  성령에 이끌리어 활산 2013-08-19 113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