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요리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0-09 (월) 21:47 조회 : 967
렘49: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일어나 고요하고도 평안히 사는 백성 곧 성문이나 문빗장이 없이 홀로 사는 국민을 치라

하나님 아버지
중동의 화약고에 하마스 알아크사 홍수 작전으로 수천명이 하루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합니다.

보현이는 거실에서 푹 자고 일어나 이미라씨 함께 탑라이드 쇼핑센타에서 풍성한 먹거기와 과일을 사온다.
글레이즈빌 앞마당 바닷가를 보여주고 보현이는 지하철로 시드니공항을 출발 브리즈번에 도착한다.
나는 궁중요리사 마음이 되어 임금님께 올려 드릴 진수성찬을 준비해서 오늘의 메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말씀을 우즈벡 농아교회 줌 성경공부를 통해 쏟아낸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101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836
1848  궁중요리사 활산 2023-10-09 968
1847  하나님 나라와 교회 활산 2023-10-08 1011
1846  부고장 활산 2023-10-07 973
1845  6번째 이민 활산 2023-10-06 980
1844  어불성설 활산 2023-10-05 990
1843  풍성한 식탁 활산 2023-10-04 1267
1842  흑고래 활산 2023-10-03 1577
1841  회개의 기쁨 활산 2023-10-02 1277
1840  가족 여행 활산 2023-10-01 1306
1839  남북한 축구 활산 2023-09-30 1020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