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바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7-06 (목) 23:19 조회 : 800
사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 아버지
아멘으로 오늘의 말씀을 영혼의 호흡속에 담습니다. 오직 예수만 바라보게 하소서

수술 전, 맹장이 터져 고생하고 있는 미라리 선교사를 우즈벡 농아들이 심방을 한다. 예수병원에서 심방을 받는 모습이 감동이다.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이 어우러진 ‘십자가 전달자’ 무용극이 하루종일 가슴에 남는다.
지오다 함께 농아들은 전주 - 여수를 기차로 이동하고, 최 목사님의 차량봉사로 남원을 거쳐 여수에 도착한다.
책과 TV 에서만 만났던 바다를 크루즈 여행으로 맛을 보고 여수 밤바다에 매료된다.
텅빈 은현교회 예배당에서 함께 기도하고 여수 성지순례를 예수동행으로 마무리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520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2201
1760  꿈속 회개 활산 2023-07-12 779
1759  약 부자 활산 2023-07-11 850
1758  행복한 보고 활산 2023-07-10 973
1757  상내백교회 활산 2023-07-09 875
1756  선수 교체 활산 2023-07-08 1430
1755  이로움 / 의로움 활산 2023-07-07 953
1754  여수 밤바다 활산 2023-07-06 801
1753  은혜의 강물 활산 2023-07-05 883
1752  잇는다 활산 2023-07-04 930
1751  수술 두곳 활산 2023-07-03 781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