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식탁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0-04 (수) 18:38 조회 : 1069
렘42:3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한대로 갈 길과 할 일을 할 수 있는 믿음의 용사되어 응답의 삶을 살게 하소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심장 수술 후, 살아난 덕택에 가족합체의 3박 4일의 여행은 참으로 순간이 행복하다.
이른 새벽, 바닷가에서 맞이한 일출의 아침햇살과 파도소리를 가슴에 담아 모닝커피로 몸을 깨운다.
시드니 오던 길에 헌터밸리 와이너리 카페에서 가족합체의 행복한 축제의 잔에 감사하고 풍성한 식탁 준비에 하늘 영광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시드니에 도착해서 아래와 같이 장인 장모님께 글을 쓴다.

저를 좀 살려 주세요
1) 가족이 합체하여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2) 미라리 왈 “나는 우리 엄마 아빠에게 이렇게 잘해드리지 못했는데 ~~~”
3) 여행하는 동안 부모님에 대한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4) 그래서 금년 한국 겨울 (호주 여름)에 부모님을 초청하려고 하는데...
5) 미라리는 동완이네 주현이네가 걸리는 듯 합니다. 함께 오기를...
6) 참고로 12월 20일 ~ 1월 22일까지 하늘이가 방학이니
7) 엄마 아빠가 이 기간에 오셔야만 제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518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2177
1850  엄마 책상 활산 2023-10-11 835
1849  브엘세바에서 활산 2023-10-11 1181
1848  궁중요리사 활산 2023-10-09 783
1847  하나님 나라와 교회 활산 2023-10-08 808
1846  부고장 활산 2023-10-07 785
1845  6번째 이민 활산 2023-10-06 747
1844  어불성설 활산 2023-10-05 807
1843  풍성한 식탁 활산 2023-10-04 1070
1842  흑고래 활산 2023-10-03 1403
1841  회개의 기쁨 활산 2023-10-02 1091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