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어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1-30 (화) 20:29 조회 : 999
마21: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하나님 아버지
주가 쓰시기에 좋은 사람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체력 지력 영력을 세우게 하소서

오 집사님 초대로 이스트우드에서 특별식으로 저녁성찬을 맞이한다. 식당에는 옛 추억의 포스터들로 장식되어 있다. 대부분 1970년대 시대를 알리는 표어들이다.
언젠가 이미라씨가 한국 정부를 향해 고발하겠다고 말했던 표어를 본다. 그래서 우리는 둘만 낳았다고 ..!!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101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832
1968  무색무취 활산 2024-02-07 1118
1967  공부 중 활산 2024-02-06 1139
1966  선한 경쟁 활산 2024-02-05 1173
1965  추억 소환 활산 2024-02-04 927
1964  매운맛 활산 2024-02-03 954
1963  일상의 기적 활산 2024-02-02 931
1962  하늘이 기도 활산 2024-02-01 1230
1961  골프 활산 2024-01-31 883
1960  표어 활산 2024-01-30 1000
1959  거절 & 화해 활산 2024-01-29 955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