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파수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2-26 (화) 20:40 조회 : 934
슥10:1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하나님 아버지
심판 속에 숨겨진 구원을 통해 초림 속에 감춰진 재림을 보게 하소서

1996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으니 꽤 오랜 시간이 흘러갔다.
하늘농사꾼 마음으로 밭(성도)을 보고 하늘씨앗을 뿌리는 성령의 파수꾼이 되어 설교를 할 때마다 원고를 암기하고 성경만 들고 강대상에 오르곤 했다.
그런데 이제는 심장 수술 후에 원고 설교를 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패드가 필요해서 애플매장에 다녀온다.
오후에는 오상원 집사님과 함께 “서울의 봄” 영화를 보고 허리케인 레스토랑에서 호주식으로 풍성한 대접을 받는다. 항상 아낌없이 대접해 주신 집사님께 고마운 마음 뿐이다.
그날을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극장에 머물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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