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1-20 (토) 21:34 조회 : 739
마13: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하나님 아버지
죽어서 가는 천국 믿음을 넘어 이 땅에 심겨진 겨자씨 한알 믿음으로 천국을 살게하소서

성경 암송팀들이 떠나면서 감사 영상을 남겨 놓는다. 초중고 아이들이기에 미래가 보인다. 축복하며 응원한다.
평안교회 주일예배 설교 준비에 올인한다. 그리고 짐에서 마라톤 30분으로 심장 맥박수 120을 찍는다. 운동함으로 흘리는 땀방울이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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