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5-18 (토) 21:59 조회 : 973
요7: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하나님 아버지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는 말씀이 삶에 비밀되어 보내신 분의 어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고등학생이었을 때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한창이었다. 벌써 44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루종일 마음이 뒤숭숭하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바람에 실려 보낸다. 바람이 분다 ~~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275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15
2068  치매 후원 걷기 활산 2024-05-20 983
2067  바람의 세월 활산 2024-05-19 897
2066  청개구리 활산 2024-05-18 974
2065  뉴송 활산 2024-05-17 926
2064  이제 시작 활산 2024-05-16 960
2063  800번지 활산 2024-05-15 1534
2062  전북기독신문 활산 2024-05-14 2264
2061  예수서원 활산 2024-05-13 1146
2060  고려인 예배 활산 2024-05-12 1081
2059  달밤 체조 활산 2024-05-11 1168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