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무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6-21 (금) 21:36 조회 : 853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 아버지
여기 없이 있음에서 이곳 나 되어감으로 보냄을 받는 사명자로서 무엇을 하든 오직 예수만 증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천년을 하루같이, 나는 하루를 천년으로 이곳에서 천국의 시간을 쌓는다. 오늘은 도서관에 책을 속독으로 사진 찍듯 읽어 내린다. 무엇보다 성경을 그림언어로 정리해 본다.
짬을 내어 한국에서 보내온 김남주 약을 항공택배로 받고 기쁨을 사진에 담는다. 일본 사모님을 뵙고 비고르 고주파 발 온열치료기를 설명하고 BAM 사역으로 도전하며 하늘나무 책을 선물한다. 오늘은 온통 하늘이 생각 뿐이다.
ps. 오늘 읽은 책 : 하늘나무 (이하늘 지음)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275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15
2108  영원한 현재 활산 2024-07-01 1031
2107  LA 공항 활산 2024-06-30 1239
2106  땅끝에 가는 사람 활산 2024-06-28 1809
2105  아버지 학교 활산 2024-06-27 838
2104  기억소환 활산 2024-06-26 1813
2103  육이오 => 영이오 활산 2024-06-25 924
2102  성시화 예배 활산 2024-06-24 1092
2101  릴레이 예배 활산 2024-06-23 905
2100  공동체의 만남 활산 2024-06-22 1155
2099  하늘나무 활산 2024-06-21 854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