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89219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28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20
2118  셋째 날 활산 2024-07-11 795
2117  둘째 날 활산 2024-07-10 720
2116  첫날 활산 2024-07-10 769
2115  독수리 예수 활산 2024-07-08 770
2114  예수서원 소감문 활산 2024-07-07 1115
2113  나의 명찰 활산 2024-07-06 1088
2112  독수리 훈련 활산 2024-07-05 1039
2111  천국 독립군 활산 2024-07-04 946
2110  예수혁명 활산 2024-07-03 1009
2109  수료패 활산 2024-07-02 4327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