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비극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8-19 (수) 21:25 조회 : 67
8/19 형제간의 비극

한 여인의 비명에
갈라진 형제들이
서로의 가슴을 깊이 찌른다.

사람의 공의가 불러온
비극은
멸절의 잿더미로 남는다.

죄가 맺은 삯은
참혹한 분열
오직 은혜만이 평화를 세우신다.

그리하여 단으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는 지방과 길르앗지방에서 온 이스라엘 백성이 펼쳐나왔다. 전체 회중은 미스바에 올라가 여호와앞에 일제히 모였다. (사사기 20:1) 조선어 성경

해상박명초: 海上薄明初 / 해상박명종: 海上薄明終
오늘은 일출과 일몰을 바닷가에서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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