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11-22 (금) 20:43 조회 : 733
약4: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하나님 아버지
이곳에 찾아온 분들에게 선을 행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손님이 찾아 오셨다.
GP 선교회 국제대표로 항상 멀리서만 바라보았는데
가까이에서 말을 섞어 본다.
일란성 쌍둥이로 자랐던 이야기, 성장하며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해받았던 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운다.
그래도 오늘 주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최선을 다해
우리에게 찾아온 손님을 맞이한다.
함께 사랑으로 선을 나눠준 대장금 부부에게 고맙다.
천지창조 합창에 퍼즐되어 페리타고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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