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새해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1-01 (수) 21:20 조회 : 764
새 해 이민교

새 아침은
산에서 바다에서
달력에서 오는 걸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새해
우리의 영혼에
영원으로 구슬 짓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틈새, 사이 사이
이곳과 여기 이쪽과 저쪽

얼음장 밑에서
봄날을 꿈꾸듯
천국의 자유가 춤추네

태양과 바람을 이 땅에 나리신
천국의 자유가 춤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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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즈빌 다리에서 오패라하우스 폭죽을 본다.
다민족 사람들이 다리 난간에 매달려 하나의 시선에 집중한다. 하늘에 2025 새해를 알리는 폭죽이 터진다.
새벽에 잠을 청한 탓인지 하루종일 삶에 리듬이 깨진다.
내일 란솔진 아이들만 네팔 단기선교를 떠나기 때문에 늦은밤 딤전6:11-12 말씀으로 기도해 준다.
우리의 정체성,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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