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에벤에셀
우상을 버리고 돌아선 마음마다
두려움 넘어로 들려온
거룩한 우레 소리.
번제의 연기 속에
적들의 칼날은 흩어지고,
그 땅 위에 기념비를 세운다.
도움의 돌,
에벤에셀을 바라보며
언약을 믿으며 나아간다.
사무엘은 돌을 하나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사이에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하여 그 기념비를 에벤에셀이라 명명하였다. (사무엘상 7:12) 조선어 성경
제가 잘 모릅니다, 모름지기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탄생과 이어진다.
신체 나이 20세. 보통사람보다 노화가 6배 빠르다고 하니 현재 120세.
삶은 탄생이 아닌 죽음으로 부터, 오늘도 죽음 명상으로 시작하고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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