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기지 않은 거룩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8-29 (토) 19:47 조회 : 74
8/29 빼앗기지 않은 거룩

다곤의 머리가 땅에 꺾이고
언약의 궤 앞에
엎드러진 헛된 우상

아스돗의 비명이 성벽을 적시고
붙잡을수록
재앙의 땅은 넓어진다.

사람은 빼앗았으나
거룩은 빼앗기지 않고
이방의 땅에서 왕 됨을 선포한다.

여호와께서는 아스돗백성을 호되게 치시여 공포에 몰아넣으셨댜. 아스돗에 종기가 돌고 온 지경에 쥐가 들끓었던 것이다. (사무엘상 5:6) 조선어 성경

주일 사역을 준비하며 모처럼 쉼을 갖는다. 나의 쉼은 책을 읽는 것이기에
원전을 명화로 보는 오디세이아 책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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