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새 시대의 새벽
말씀마저 숨을 죽인
아득한 밤,
나지막한 소리가 들려온다.
주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
부패한 시대를 향한
심판의 무게가
땅 끝에 밀려온다.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
온 땅을 깨우는 거룩한 울림,
새 시대의 새벽이 찾아온다.
사무엘이 자라는동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여 그가 한 말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셨다. (사무엘상 3:19) 조선어 성경
원기군 가족 초청 환영만찬에 28명의 동역자들이 함께 한다.
앞으로 진행될 3주 여정에 주님의 임재가 증명되길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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