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언어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11 (일) 18:44 조회 : 69
1/11 흩어진 언어

땅끝에 흩어진 말들이
뜻을 잃고 울부짖을 때,
흩어진 언어 속으로
하나님이 내려오신다.

하늘의 말씀이 사람이 되어
인간의 파편 속에 거하신다.

바벨의 흩어짐 끝에서
불의 혀가 내려앉고,
새로운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운다.

그러므로 그 성이 바벨이라 일컬어졌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곳에서 온 땅의 언어를 혼란스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다. (창세기 11:9) 조선어 성경

북부해변장로교회에서 주일 예배 사역을 마치고 정영희 권사님의 특별식 섬김으로 삶을 나눈다.
허민 유라 조수현 정은미, 남으로 가는 길, 몽골 탈북 루트 영화를 틀어주고 우리는 집으로 이동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498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1984
2660  흩어진 언어 활산 2026-01-11 70
2659  흩어진 길 활산 2026-01-10 97
2658  무지개 사유 활산 2026-01-09 85
2657  홍수 이후 활산 2026-01-08 67
2656  방주의 언약 활산 2026-01-07 67
2655  은혜의 방주 활산 2026-01-06 91
2654  죽음의 족보 활산 2026-01-05 70
2653  침묵의 노래 활산 2026-01-04 79
2652  가죽옷의 약속 활산 2026-01-03 75
2651  에덴의 숨 활산 2026-01-02 8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