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의 언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07 (수) 20:32 조회 : 67
1/7 방주의 언약

심판의 비가 죄를 씻어내듯
물결이 세상을 덮을 때,
그는 구원의 길을 준비하신다.

심판이 바다처럼 밀려와도
물이 닿을 수 없는 안식처,
방주 안은 물에 젖지 않는다.

끊어지지 않을 언약의 고리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걸릴 때,
십자가의 약속이 서서히 드러난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와 너의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서 의로운 것을 내가 보았기 때문이다. (창세기 7:1) 조선어 성경

무덤교회 심방을 통해 무덤에 있을래, 일어나 걸어다닐래.!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498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1984
2660  흩어진 언어 활산 2026-01-11 70
2659  흩어진 길 활산 2026-01-10 97
2658  무지개 사유 활산 2026-01-09 85
2657  홍수 이후 활산 2026-01-08 67
2656  방주의 언약 활산 2026-01-07 68
2655  은혜의 방주 활산 2026-01-06 91
2654  죽음의 족보 활산 2026-01-05 70
2653  침묵의 노래 활산 2026-01-04 79
2652  가죽옷의 약속 활산 2026-01-03 75
2651  에덴의 숨 활산 2026-01-02 8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