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02 (금) 21:28 조회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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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숨, 사이에
빛의 이름이 드러나고
생명의 강물이 흘러
인간의 가슴에 고인다.

하나님의 손끝에서 떨어진
숨결 하나,
그것이 나의 심장이 된다.

선악의 경계에서
내가 흙으로 돌아갈 때
그분은 다시 나로 오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였다. (창세기 2:7) 조선어 성경

블루헤이븐 엠마오의 길을 지나 뉴카슬에서 신년부흥성회 첫날을 보낸다.
2026년에는 생각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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