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4-26 (토) 23:01 조회 : 660
4/26 물고기

남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물고기가
살고 있었다.

바다에서
푸드덕 뛰어올라
붕(鵬)이라는 새가 된다.

새의 날개가
하늘을 가득 덮은 채
북쪽 하늘로 날아간다.

산속에 살았던 물고기
바다를 만나
천상(天上)의 독수리로
하늘을 산다.

곤에서 붕으로
바다에서 하늘로
물고기에서 독수리로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예수, 그 신비로운 이름”으로
둘째날 말씀 사경회 후에 밤 12시 넘도록 맥도날드에서 디브리핑을 한다.
베트남 청년이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가 되어 가족들이 종교비자를 받는다.
베트남어, 한국어 예배자로 주님께 쓰임받고 있음에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18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129
2408  Q&A 활산 2025-05-03 802
2407  성경 활산 2025-05-02 614
2406  새날 활산 2025-05-01 752
2405  바로 활산 2025-05-01 722
2404  낮12시 활산 2025-04-29 763
2403   활산 2025-04-28 770
2402  독수리 활산 2025-04-27 729
2401  물고기 활산 2025-04-26 661
2400  느낌표 활산 2025-04-25 822
2399  물음표 활산 2025-04-25 571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