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의 눈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09 (토) 15:05 조회 : 64
5/9 중보의 눈물

구름이
분노로 머물 때
나병이 얼굴을 덮는다.

하얀 눈처럼 부서진
그를 위해
무릎을 꿇는다.

구름이 움직이고
중보의 눈물이
축복으로 피어난다.

그러자 모세가 여호와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하나님이여 청컨대 그녀를 고쳐주소서 하였으나 (민수기 12:13) 조선어 성경

안녕 하시지요
지난번 북한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94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765
2778  예수서원 활산 2026-05-11 67
2777  중보의 눈물 활산 2026-05-09 65
2776  광야의 입술 활산 2026-05-08 65
2775  묻지 않는 길 활산 2026-05-07 69
2774  멈춤과 떠남 활산 2026-05-06 68
2773  내 안의 등잔 활산 2026-05-05 66
2772  순종의 꽃 활산 2026-05-05 67
2771  하늘의 잔 활산 2026-05-03 78
2770  정결과 회복 활산 2026-05-02 87
2769  옮겨지는 거룩 활산 2026-05-01 9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