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5-01 (목) 23:14 조회 : 680
5/1 새날

오월의 새날
날마다 새날



근로자 날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시간은
부지런히
앞으로 가고,

새날에
창문을 열고
날개를 단다.

시간이
소진되어
날개가 접히는
그날까지

믿음의 날개
승리의 날개
축복의 날개
영광의 날개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8-19)

비오는 날에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 수 없지만, 오 집사님과 쏟아지는 비를 맞는다.
저녁에는 늦은 밤까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저자 특강으로 은혜를 경험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501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2013
2410  어린이 날 활산 2025-05-06 580
2409  호떡 활산 2025-05-04 761
2408  Q&A 활산 2025-05-03 721
2407  성경 활산 2025-05-02 533
2406  새날 활산 2025-05-01 681
2405  바로 활산 2025-05-01 637
2404  낮12시 활산 2025-04-29 687
2403   활산 2025-04-28 703
2402  독수리 활산 2025-04-27 662
2401  물고기 활산 2025-04-26 590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