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105148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60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49
98  정기총회 활산 2013-08-20 2138
97  착한 일이란 무엇을 말하는가(2009년 12월 6일)| 활산 2013-08-20 2435
96  섬김의 도 활산 2013-08-20 2765
95  손짓사랑 음악회(장애인들의 생일잔치)를 마치고 +2 활산 2013-08-20 2345
94  지조, 정조, 체조 활산 2013-08-20 2411
93  부드러움, 가벼움, 고요함 활산 2013-08-20 2047
92  십자가와 부활사이에 무엇이 있는가(2009년 11월 29일)| 활산 2013-08-20 2079
91  부자 청년은 누구인가(2009년 11월 15일) - 2009.11.16. 22:35 활산 2013-08-20 2612
90  기가 뿜어 나오는 것 활산 2013-08-19 2563
89  일체 은혜 감사 활산 2013-08-19 2464
처음  이전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