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속의 새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19 (월) 20:25 조회 : 475
1/19 불 속의 새벽

아직 불타지 않은 은혜의 손.
그 손이 어둠의 문을 열어
남은 숨을 이끄신다.

심판은 불이고,
불은 다시 길이 된다.

누군가는 뒤돌아보았고
누군가는 걷는다.

재 속에서
한 새벽이 태어나,
무너진 세계를
부드럽게 감싼다.

우리가 이곳을 멸하려 한다. 이는 그 사람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너무도 커서 여호와께서 그곳을 멸하려고 우리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하였다. (창세기 19:13)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축구팀을 어디까지 도와야할까?
아직도 대한민국 여권이기에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신고서의 면제신청을 제안해 본다.
이곳 저곳에서 북한 이야기로 선약을 요청받아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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