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82013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5025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2014
190  미스터 특송(헌금) 활산 2013-08-20 2056
189  죽기 전에 하고 싶은 10가지 소원 활산 2013-08-20 2386
188  허리를 바로 세우는 일 활산 2013-08-20 1816
187  교회는 병원이 되어야 할까 활산 2013-08-20 2234
186  아들과 함께 떠난 7일간 여행(3월 23일~30일) 활산 2013-08-20 2408
185  엄마에게 보낸 편지 활산 2013-08-20 1693
184  부활의 중심에서 활산 2013-08-20 1737
183  예루살렘을 향해 떠나는 사람들의 간증(2010년 3월 21일) 활산 2013-08-20 2094
182  소리없는 광야의 함성 활산 2013-08-20 2090
181  인류의 자원 활산 2013-08-20 1683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