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벧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04 (수) 20:45 조회 : 414
2/4 나의 벧엘

도망자의 돌길 위에
빛이 머무는 자리마다
주의 숨결이 스민다.

야곱의 옷을 벗고
새 이름을 입은 자로
하늘의 사닥다리를 오르내린다.

나의 벧엘,
눈물이 기도로 변한 곳,
이곳에 은혜의 집을 세운다.

이제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고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계셨던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리라 (창세기 35:3) 조선어 성경

이번주 (월~금) 이사야 특강에 참여한다. 9:30am-5pm
그날을 위해 꿈꾸며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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