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오신 손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0 (화) 19:59 조회 : 1662
 
 
40년의 세월을 제빵업에 종사하신 이관용 집사님이
카자흐스탄에 찾아 오셨다.
고향에서 오신다는 한가지 이유가 더없이
우리를 행복하게 했다.
왜냐하면 고향에 계신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치와 파김치를
들고 오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조금은 사치스럽게 김치를 먹었다.
신라면에 밥과 함께 한쪼각 먹어도 되는 김치를 한꺼번에 두쪼각을 먹었으니,,,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진리의 매듭으로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26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05
358  인생 최고의 발명품 활산 2013-08-20 1861
357  십자가의 매듭 활산 2013-08-20 1700
356  인생의 매듭 활산 2013-08-20 1752
355  청소의 매듭 활산 2013-08-20 1571
354  수준의 매듭 활산 2013-08-20 1680
353  사생의 매듭 활산 2013-08-20 1717
352  진리의 매듭 활산 2013-08-20 1655
351  고향에서 오신 손님 활산 2013-08-20 1663
350  너는 내것 활산 2013-08-20 1719
349  삶은 계란 활산 2013-08-20 1754
처음  이전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