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동네 심방을 마치고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4-04-12 (토) 19:48 조회 : 1807
 
 
 
어두운 후에 빛이오며 바람분 후에 잔잔하고
소나기 후에 햇빛나며 수고한 후에 쉼이있네
고통한 후에 기쁨있고 십자가 후에 면류관과
숨이진 후에 영생하니 이러한 도는 진리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358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0140
584  세월호 - 통일호 활산 2014-04-28 2078
583  윗동네 심방을 마치고 활산 2014-04-12 1808
582  여 보 ~ 활산 2014-03-20 2033
581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2014. 10. 18 ~ 24) 활산 2014-03-18 2031
580  뒤숭숭 한 마음 활산 2014-03-18 1985
579  신이 선택한 배우 활산 2014-03-04 2093
578  장애인들이 맨 처음 통일의 문 열게 하고파 활산 2014-03-03 2148
577  배가 아프다. 활산 2014-02-19 2093
576  통일의 열기 활산 2014-02-15 1876
575  세상에 태어난 사건 활산 2014-02-15 1959
처음  이전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