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82017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502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2017
2470  관계 활산 2025-07-04 557
2469  눈 뜨고 활산 2025-07-03 688
2468  눈 감고 활산 2025-07-02 451
2467  희망의 소망 활산 2025-07-02 491
2466  천국의 발견 활산 2025-06-30 610
2465  천국의 비밀 활산 2025-06-29 519
2464  한 번만 더 활산 2025-06-29 500
2463  성스러운 삶 활산 2025-06-29 475
2462  선택의 자유 활산 2025-06-27 480
2461  실제 상황 활산 2025-06-26 529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