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정수 - 나에게 하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5-09-05 (토) 22:44 조회 : 2190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태초에 삶이 있었다.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태초에 하나가 있었다.
태초에 통일이 있었다.
통일된 나라 대한민국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반쪽나라,
허리신경이 마비된 장애인 국가
삼팔선 이라는 허리신경이 마비된 중풍병자와 같은 나라
내조국, 내민족, 내가 태어난 땅, 내 어머니...
 
돌아가자
태초로
Come Back
하나된 코리아
One Korea
 
대한민국에 말씀이 있었다.
대한민국에 삶이 있었다.
대한민국에 관계가 있었다.
대한민국에 사랑이 있었다.
 
내가 이 땅에서 숨을 쉬고 있음은 실로 어마 어마한 일이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가
숨! ~ ~ ~ 속에 있기 때문이다. 
 
땅에서 내 뱉은 숨은 이미 하늘이 되어
하늘 숨,
위에서 온 숨,
하늘 웃음을 짓는다.
통일이 되었다고... ^&^...   
 
1425298425455.jpeg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357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0127
654  일의 기쁨과 열매 활산 2015-10-21 1944
653  영혼의 어두운 밤 활산 2015-10-09 3546
652  산자의 장례식 +1 활산 2015-10-02 1758
651  길 과 섯 활산 2015-09-17 2586
650  삶의 정수 - 나에게 하나 활산 2015-09-05 2191
649  생명과 생존 / 사명과 사업 활산 2015-08-27 1902
648  평양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선수단 귀국 활산 2015-08-27 1862
647  평양 방문한 축구소년들 "엄마! 저 잘 있어요" 손짓사랑 2015-08-21 1999
646  지뢰도발 초긴장…南, 평양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참가 손짓사랑 2015-08-15 2385
645  도착의 역사 손짓사랑 2015-08-12 1825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