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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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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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활산 날짜 : 2015-07-20 (월) 11:31
조회 :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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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말과 글로는
도저히 표현 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
사랑을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기도를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삶을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하나님을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나를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 살고 있기에
말과 글로
표현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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