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쪽 동네 동역자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1 (수) 11:09 조회 : 1700
 
 
세계장애인의날(평양)에 같이 갔던 동지들이 약속이라도 하듯. 오늘 저녁. 진지를 함께 했다.
오늘의 만남은 서로가 약속을 해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인데... 무슨 일인지... 갑자기 그것도 평양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
미국에서. 호주에서. 뉴질랜드에서...한국으로 찾아온 동역자들... 북녘을 사랑하는 이들이 있기에... 주님의 행복이 전해져 온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28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26
518  업그레이드 활산 2013-08-21 1863
517  태국 치앙마이 활산 2013-08-21 1842
516  소록도 한사람 활산 2013-08-21 1930
515  닫힌 문 활산 2013-08-21 1725
514  윗쪽에 보낸 짝사랑 활산 2013-08-21 1790
513  리더쉽...의 한계 아니면 리더쉽...의 사랑 활산 2013-08-21 2052
512  윗쪽 동네 동역자들 활산 2013-08-21 1701
511  택시에 놓고 내린 짐 활산 2013-08-21 1930
510  북한 활산 2013-08-21 1752
509  미친년 활산 2013-08-21 1845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