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1 (수) 11:07 조회 : 1658
 
 
한국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오대원 목사님.
그 분의 영향력일까.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이 싯점에도 북한에 단기선교를 떠나기 위해 마지막으로 모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현장에 있음이 은혜요. 감사다.
위험할 수록.
어려울 수록.
더 많이.
더 자주.
북한을 다녀야 합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늘사람들이 곳곳에 있기에...
이 세상이 천지의 봄기운과 함깨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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