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7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4-01-20 (월) 01:22 조회 : 1672
 
 
 
기억하고 싶은 날이다.
왜... 그랬을까...
 
처음으로 예수를 믿고
경험했던 하나의 사건을 오늘 경험해 본다.
 
지천명
하늘의 명을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다는 쉰의 나이 50
천명을 안다.
하늘의 뜻을 알아 그에 순응하거나 하늘이 만물에 부여한 최선의 원리를 안다는 쉰의 나이 50
 
그래...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주님. 나의 나 됨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30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248
578  장애인들이 맨 처음 통일의 문 열게 하고파 활산 2014-03-03 1888
577  배가 아프다. 활산 2014-02-19 1700
576  통일의 열기 활산 2014-02-15 1606
575  세상에 태어난 사건 활산 2014-02-15 1563
574  선생님 ^^ 활산 2014-02-02 1766
573  세상에 이런 일이... 활산 2014-02-02 1649
572  정신차렷 활산 2014-02-02 1633
571  2014년 1월 17일 활산 2014-01-20 1673
570  3 H의 유언 활산 2014-01-12 1669
569  사랑으로 여는 통일 활산 2014-01-12 1674
처음  이전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