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勇士)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8-06 (목) 19:22 조회 : 22
8/6 용사 (勇士)

물가에 서서
경계를 풀지 않는
깨어있는 자들의 태도.

항아리를 깨뜨려
빛을 쏟아내고
나팔로 침묵을 흔든다.

여호와의 칼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담대히 전진한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셨다. 나는 물을 핥아먹는 300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리라. 나는 이제 미디안을 네 손에 붙였다. 나머지 군인들은 모두 제고장으로 돌려보내라. (사사기 7:7) 조선어 성경

이미라 대타로 성경강해 더바미 팀들과 울릉공 여정을 함께 한다.
창조의 기쁨을 갖고 나에게 찾아온 온갖 새들을 만나고 바다를 만난다.
저녁식사로 팥죽을 대접할 때에 간암으로 죽음여행을 오신 선교사 부부를 만난다.
역시, 창조의 기쁨,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56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21
2868  다시 서서 활산 2026-08-09 20
2867  가시나무 왕관 활산 2026-08-08 17
2866  영적 올무 활산 2026-08-07 22
2865  용사 (勇士) 활산 2026-08-06 23
2864  기드온의 이름 활산 2026-08-05 25
2863  여인의 노래 활산 2026-08-04 35
2862  여인의 손 활산 2026-08-03 40
2861  남겨진 가시 활산 2026-08-02 50
2860  시험의 도구 활산 2026-08-01 47
2859  남겨진 그림자 활산 2026-07-31 4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