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에서 빛으로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18 (수) 20:25 조회 : 54
3/18 재에서 빛으로

새벽이면
불이 다시 살아난다.

피와 재 사이,
그리스도의 숨이 타오르고
빛은 고요히 제단을 덮는다.

나는 재로 사라지고
그분은 빛으로 남는다.

어두움이 길수록
그 불은 더욱 맑아진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만남의 장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서 그 등불을 보살펴야 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출애굽기 27:21) 조선어 성경

이렇게까지 열심히 여자축구 경기를 봤던 적이 있었는가
한국vs일본 4강전을 보면서 감독 역할에 대하여 공부한다.
오늘을 삽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14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094
2728  영혼의 분향단 활산 2026-03-21 52
2727  거룩의 기름 활산 2026-03-20 42
2726  의의 옷 활산 2026-03-19 54
2725  재에서 빛으로 활산 2026-03-18 55
2724  내 안의 성소 활산 2026-03-17 50
2723  빛의 장막 활산 2026-03-16 49
2722  시내산 언약 활산 2026-03-15 52
2721  피 흘린 길 활산 2026-03-14 51
2720  피빛 사랑 활산 2026-03-13 56
2719  귀 뚫은 사랑 활산 2026-03-12 5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