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우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0-09-02 (수) 06:30 조회 : 880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에 달린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고전12:12)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다.   

9월 1일 
통일금식과 함께      
은사를  점검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주님이 허락하신 은사를 통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자
오늘을 시작한다.

9월 1일 생각 思

땅에 살다가
하늘을 향해
우뚝 선다

영원 무궁한
하늘을
우러른다

자유로운
마음으로
땅을 다스린다

땅의
물질세계

하늘의
영적세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우리


오늘의 감사 

새롭게 시작한 설교작업을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가족들과 함께 각자의 은사를 나누며 통일예배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서울에서 시작한 국제사회복지사 첫 강의를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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