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생명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17 (금) 22:11 조회 : 284
4/17 피는 생명

제사의 끝자락에 새겨진
영원한 사랑,
생명이 흘러가는 길목마다
그분이 계신다.

나의 피가 아니라
그분의 피가 나를 살리고,
나의 죽음이 아니라
그분의 생명이 나를 채운다.

그분의 피로
그분의 생명으로,
광야의 법은 사랑이 되어
나는 오늘을 산다.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준 것은 그것을 제단에 흩뿌려 너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려 함이니 생명을 대속하는 것은 피다 (레위기 17:11) 조선어 성경

북한 사역은 기다림입니다.
한국에서 오신 목사님 사모님 10명 앞에 잠시 특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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