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화복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6-24 (금) 23:04 조회 : 1504

신30: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하나님 아버지  
나와 나의 자손들이 살기 위하여 오늘도 생명을 택하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주현이네 정착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심에 감사하고
대장금 봉고차를 빌려줘서 감사하고, 하포스 집사님의 간장게장 저녁식사 대접에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354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0091
1414  통일금식 활산 2022-07-01 1490
1413  인생의 길동무 활산 2022-06-30 1693
1412  명령을 생명으로 활산 2022-06-30 1433
1411  죽음 예비학교 활산 2022-06-29 1503
1410  내가 그인 줄 알라 활산 2022-06-27 1362
1409  쉼의 영성 활산 2022-06-26 1352
1408  6.25 = 영이오 활산 2022-06-25 1602
1407  생사화복 활산 2022-06-24 1505
1406  영적 자산 활산 2022-06-23 1743
1405  풍요의 복 활산 2022-06-22 1650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