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찍고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6-15 (수) 23:57 조회 : 1573

신22:4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가축(나귀, 소)까지 섬세하게 이웃 사랑의 규례를 말씀해 주신 하나님. 오늘 사역에 잠시 쉼표 찍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감사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78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335
1398  쉼표 찍고 활산 2022-06-15 1574
1397  텅빈 가방 활산 2022-06-14 1547
1396  여호와의 품안 활산 2022-06-13 1680
1395  천국독립군 활산 2022-06-13 1604
1394  완전하라 활산 2022-06-11 1658
1393  선교박물관 활산 2022-06-11 1651
1392  주님의 임재 활산 2022-06-10 1364
1391  다시 우즈벡으로 활산 2022-06-10 1744
1390  이동이다!! 활산 2022-06-10 1660
1389  전쟁의 흔적 활산 2022-06-10 1738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