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된 구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8-28 (일) 02:40 조회 : 1765

삼상13:9
사울이 가로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 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에게 허락된 구간을 달려가는 연합군의 사역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코로나로 3년만에 개최된 캐나다 코스타(유학생 191명, 스탭 27명) 집회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77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314
1478  미완성 작품 활산 2022-09-04 1563
1477  피할 길 활산 2022-09-03 1281
1476  삶의 길동무 활산 2022-09-02 1615
1475  추미유키 활산 2022-09-02 1686
1474  사랑의 쉼 활산 2022-08-31 1429
1473  갈릴리교회 활산 2022-08-30 1232
1472  삶의 제단 활산 2022-08-28 1461
1471  이제 다시 활산 2022-08-28 1602
1470  허락된 구간 활산 2022-08-28 1766
1469  삶에 도전 활산 2022-08-26 1507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