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105318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77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319
1528  영혼의 찢김 활산 2022-10-28 1288
1527  메타버스 교육 활산 2022-10-26 1319
1526  청년 집회 활산 2022-10-25 1605
1525  포크레인 활산 2022-10-24 1512
1524  천국독립군 활산 2022-10-23 1830
1523  한쪽 눈 활산 2022-10-22 1352
1522  엘로힘 활산 2022-10-21 1156
1521  선교사 열전 활산 2022-10-20 1557
1520  시은좌 은혜 활산 2022-10-19 1337
1519  세우는 능력 활산 2022-10-18 1062
처음  이전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맨끝